여행 좋아하는 아내를 만나 팔자에도 없는 해외여행을 매년 다녔습니다.
세계 여러 곳을 다녀 보니 우리나라에서 느끼지 못하는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게 되고 다시금 우리나라를 돌아보게 되는 장점이 있더군요. 사람도 그러잖아요. 자기가 가지지 못한 것을 남이 가지고 있는 게 더욱 잘 보인다구요. 우리나라에서 없어져가는 아쉬운 모습들을 그 나라에서는 잘 지키고있는 경우가 참 많아요. 여행은 최선의 공부더군요.
이곳은 제가 여행하면서 느꼈던 이모저모를 끄적이는 곳이기도 하고, 여행 앨범이기도 합니다. 보시는 분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더욱 좋겠구요.

여행앨범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