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그리스 여행 - 테살로니키

테살로니키

 

이곳은 알렉산더 대왕의 근거지 의 마케도니아의 원래 중심지이다. 지금은 마케도니아가 별도의 나라로 독립했지만, 그들이 이 테살로니키를 그리스로 부터 얻지 못한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1) 도시간 이동

테살로니키는 그리스 제 2의 도시로 실제적인 그리스의 경제 중심지다. 그래서 유럽에서 오는 열차나 터키(아시아)로부터 오는 열차 모두 이곳을 중심으로 지나간다. 만약 이스탄불에서 아테네로 기차여행을 하려면 일단 이곳에서 갈아타야 한다.

아테네로 가는 기차편은 많지만 대부분이 고급 고속열차(48유로)이고 하루 두 편 다니는 일반 열차 중 예약이 쉬운 것은 아침 7:30분 출발 열차다 (16유로)

(2) 묵은 곳

EGNITIA 거리 (역에서 소피아 성당 가는 대로) 에 있는 AUGUST호텔에 묵었다. (45유로/트리플) 이 외같은 거리에 있는 호텔에 문의해 보니 시설과 가격이 거의 비례하는 듯 하다. 우리가 묵은 숙소 앞에 있는 아고라 호텔도 괜찮을 듯.(40유로/트리플)

(3) 먹고 살기

먹을 만한 데를 찾지 못했다. 시장 물가도 비싸고. 대신 EGNITIA 거리 숙소 주변에 있는 슈퍼에서 햄이랑 치즈, 과일들을 샀는데 많이 싸고 먹을만 했다. 오렌지가 kg당 0.8유로, 치즈들은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한국의 1/3 가격. 고다 치즈가 특히 맛있다.

   

이스탄불 - 테살로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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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는 무지 좋은 2인실 침대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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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시르케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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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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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타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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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까기

아우구스토 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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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살로니키-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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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에서 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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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에서